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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김호철 교수, “천연물 연구에 한의학이 중심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이름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28 | 조회수 : 304

“천연물 연구에 한의학이 중심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김호철 경희대학교 한의대 교수, 유전자 동의보감사업 세부연구과제 수행
 소재 선정 및 제공, 천연물 라이브러리 구축기술 개발 등 중점 연구
 천연물 정보 600여건·천연물 소재 1000여건의 라이브러리 구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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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유전자 동의보감사업’은 2012년 9월1일부터 동의보감을 포함한 전통지식을 통해 효능이 경험적으로 알려진 천연물 소재의 인체 내 다중성분-다중표적(MCMT) 작용원리를 시스템 차원에서 규명하는 IT·BT 융복합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오는 2022년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호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본초학교실)는 2015년부터 2중과제 중 ‘동의보감 처방 및 약재 표준화를 통한 전통 천연물소재 library 구축’을 주제로 한 제2세부과제의 연구책임을 맡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소재 제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호철 교수는 “제2세부과제에서는 동의보감에 기반한 천연물 정보 및 소재 라이브러리를 구축함으로서 타 과제에 복합효능 정보 및 추출물을 제공하는 것이 주된 목표”라며 “이를 통해 동의보감사업단의 최종 목표인 천연물 소재의 인체 내 MCMT 원리를 규명하는 IT·BT 융복합 원천기술을 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 및 추출물 등의 천연물소재를 제공하는 역할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2세부과제는 크게 △소재 선정 및 제공 △천연물 라이브러리 구축기술 개발 △천연물 소재 선정 및 분양 등의 주요 연구로 구분할 수 있다.
즉 동의보감에 수록된 전통 천연물의 문헌정보 고찰을 통해 소재를 선정하면 이를 기원별·산지별·부위별·가공공정별로 나눠 천연물소재를 수집해 추출물을 제조하게 된다. 이렇게 수집된 천연물소재는 효능·성분·기원식물·추출물 등의 정보별로 각각 표준화해 천연물 소재 라이브러리에 입력되는 한편 표준화 되어 동의보감사업단을 비롯한 국내외 연구기관에 제공된다.
지금까지의 사업을 통해 제2세부과제에서는 항암·간질환 후보 소재를 도출하는 한편 동의보감, 방약합편, 의학입문, 상한론, 경악전서, 의방집해, 금궤요략, 의종금감, 제중신편, 단계심법, 화제국방 등의 전통문헌에서 신약으로 연구 중인 ‘BS012’의 표준화된 처방 구성 및 배합비를 도출해 내는 등 2단계 연구기간 동안 항암·간질환·퇴행성 뇌질환·항피로 연구 소재의 표준추출물 204건을 제조한 것을 비롯해 원물 및 추출물 등의 표준화된 소재 334건을 분양했다.
이와 함께 제2세부과제를 수행하면서 구축된 ‘동의보감 소재은행’에서는 △처방추출물(동물실험용 및 임상시험용) △효능스크리닝 시료 △단미추출물(시험관실험 및 동물실험용) △표준한약 분양(표준한약재 및 한약처방 소재) △소재선정서비스 △원물산지정보 △식물표본 △원물사진 △추출조건 △효능정보 △한의학적 효능 정보 △시료 관련 성분 정보 △지표성분 함량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천연물 정보 라이브러리 구축을 통해 연구 소재에 대한 한의학 문헌 및 현대 연구문헌 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를 완료하는 한편 연구 소재의 기원별·산지별·가공 공정별 구성약물 동정 및 소재 확보와 채집 및 표본 제작 등으로 천연물 소재 라이브러리 구축을 완료해 소재 분양 및 추출에 활용함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동의보감사업단의 공통된 연구소재인 ‘창이자’의 효능, 주치, 지표성분, 독성 등과 관련한 전통 한의학 문헌 및 현대 문헌을 분석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DNA marker를 이용해 창이자 추출물에 대한 기원종 규명에도 나선 바 있다.
김호철 교수는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신약 개발 등의 소재로써 천연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동의보감사업단의 성과 창출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소재 발굴 및 정보·추출물 제공에 있어 보다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의학이 천연물 연구에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국가경제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유전자 동의보감사업’은 2012년 9월1일부터 동의보감을 포함한 전통지식을 통해 효능이 경험적으로 알려진 천연물 소재의 인체 내 다중성분-다중표적(MCMT) 작용원리를 시스템 차원에서 규명하는 IT·BT 융복합 원천기술 개발을 목표로 오는 2022년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호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본초학교실)는 2015년부터 2중과제 중 ‘동의보감 처방 및 약재 표준화를 통한 전통 천연물소재 library 구축’을 주제로 한 제2세부과제의 연구책임을 맡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소재 제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호철 교수는 “제2세부과제에서는 동의보감에 기반한 천연물 정보 및 소재 라이브러리를 구축함으로서 타 과제에 복합효능 정보 및 추출물을 제공하는 것이 주된 목표”라며 “이를 통해 동의보감사업단의 최종 목표인 천연물 소재의 인체 내 MCMT 원리를 규명하는 IT·BT 융복합 원천기술을 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 및 추출물 등의 천연물소재를 제공하는 역할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2세부과제는 크게 △소재 선정 및 제공 △천연물 라이브러리 구축기술 개발 △천연물 소재 선정 및 분양 등의 주요 연구로 구분할 수 있다.

즉 동의보감에 수록된 전통 천연물의 문헌정보 고찰을 통해 소재를 선정하면 이를 기원별·산지별·부위별·가공공정별로 나눠 천연물소재를 수집해 추출물을 제조하게 된다. 이렇게 수집된 천연물소재는 효능·성분·기원식물·추출물 등의 정보별로 각각 표준화해 천연물 소재 라이브러리에 입력되는 한편 표준화 되어 동의보감사업단을 비롯한 국내외 연구기관에 제공된다.

지금까지의 사업을 통해 제2세부과제에서는 항암·간질환 후보 소재를 도출하는 한편 동의보감, 방약합편, 의학입문, 상한론, 경악전서, 의방집해, 금궤요략, 의종금감, 제중신편, 단계심법, 화제국방 등의 전통문헌에서 신약으로 연구 중인 ‘BS012’의 표준화된 처방 구성 및 배합비를 도출해 내는 등 2단계 연구기간 동안 항암·간질환·퇴행성 뇌질환·항피로 연구 소재의 표준추출물 204건을 제조한 것을 비롯해 원물 및 추출물 등의 표준화된 소재 334건을 분양했다.

이와 함께 제2세부과제를 수행하면서 구축된 ‘동의보감 소재은행’에서는 △처방추출물(동물실험용 및 임상시험용) △효능스크리닝 시료 △단미추출물(시험관실험 및 동물실험용) △표준한약 분양(표준한약재 및 한약처방 소재) △소재선정서비스 △원물산지정보 △식물표본 △원물사진 △추출조건 △효능정보 △한의학적 효능 정보 △시료 관련 성분 정보 △지표성분 함량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천연물 정보 라이브러리 구축을 통해 연구 소재에 대한 한의학 문헌 및 현대 연구문헌 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를 완료하는 한편 연구 소재의 기원별·산지별·가공 공정별 구성약물 동정 및 소재 확보와 채집 및 표본 제작 등으로 천연물 소재 라이브러리 구축을 완료해 소재 분양 및 추출에 활용함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동의보감사업단의 공통된 연구소재인 ‘창이자’의 효능, 주치, 지표성분, 독성 등과 관련한 전통 한의학 문헌 및 현대 문헌을 분석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DNA marker를 이용해 창이자 추출물에 대한 기원종 규명에도 나선 바 있다.

김호철 교수는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신약 개발 등의 소재로써 천연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동의보감사업단의 성과 창출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소재 발굴 및 정보·추출물 제공에 있어 보다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의학이 천연물 연구에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국가경제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akomnews.com/?p=398410 (한의신문)

IP : 143.248.33.***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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