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사업추진배경

개인 맞춤의학 시대 도래
  • BT 신기술 혁신과 IT, NT와의 기술융합 가속화로 유전체, 대사체, 단백체 등 신기술을 이용한 ‘맞춤의료’ 시대가 도래
  • 미국은 보건산업정책으로 오바마의 ‘개인맞춤의료’ 입법화, 관련연구 인센티브와 재정지원이 진행('10)
전 세계 인구의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국가별 대응전략 강화
  • 세계 각국은 고령자 질환예방 및 조기진단, 면역증가 및 활동성 향상 기술개발 등 고령친화기술 개발을 강화하는 추세
  • 개인맞춤의학, 질병-맞춤영양, 노화관련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적용되는 고령친화기술로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부상
신약개발을 선도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통 천연물의약품에 대한 관심 부상
  •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은 예측 (Predictive), 예방 (Preventive), 개인 (Personalized), 참여 (Participatory)로 전환
  • 전통 천연물의약품 개발은 오랜 임상경험을 근거하여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실패율 감소로 합성의약품의 대안으로 급부상
  • 전통 중국 의약(TCM)에 현대 약물 발견 기술을 접목하여 신약 및 기능성 식품 소재 발견

사업필요성

국민건강에 기반한 국가발전 정책 필요
  • 미래 의료시대에는 진단과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시되며, 고령화 사회 및 전염성 질환의 유행에 대처하여 국민 건강문제 해결 요구
  • 새로운 바이오 기술개발 및 제약수출산업의 기반을 육성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 및 경제발전 유도
  • 서구식 음식의 영향으로 10~30대 국민건강이 악화되고 있으며, 건강을 통해 세대별 꿈을 심어주는 정책 필요
저비용 – 고효율 바이오전문연구지원시스템 구축 필요
  • 바이오-제약 분야의 연구효율성 및 개발기간 단축을 위한 연구기반
  • 바이오 관련 제약기업, 벤처, 대학 등의 연구개발 수준 동반 상승으로 총체적 바이오 산업의 변혁
선진국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전략 필요
  • 미국의 경우 거대 R&D 지원과 신약의 임상시험을 통해 2009년도 한해 2,900여개*의 신약후보물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