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YNERGY RESEARCH CENTER 천연물 복합성분이 인체에 작용하는 원리를 규명하기 위한
바이오-IT 융복합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재단법인 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

주요사업

모델 가상인체를 이용한 MCMT 효능예측 및 해석기술 개발

MCMT(다중성분-다중표적)의 작용기전을 해석하고 효능과 독성을 예측할 수 있는 가상세포 및 인체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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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전통천연물 유망소재의 MC분석 기반기술 개발

전통천연물 생리활성 MC 동정 및 표준화를 통한 글로벌 품질규격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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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바이오융합기술을 이용한 다중분자표적 검증기술 개발

전통천연물의 다중표적규명을 위한 바이오 융합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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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 전통천연물 멀티오믹스 기반 맞춤형 바이오마커기술 개발

멀티오믹스 기반으로 바이오마커를 개발하고, 바이오마커 기반 정보 분석을 통한 질병-천연물 효능 평가 및 개인 맞춤형 진단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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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인체시험기반 MCMT 안전성·효능 검증기술 개발

영양유전체학, 대사체학, 시스템생물학 등 첨단 미래융합기술을 기반으로 MC/MT (다중성분 및 다중 표적)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하는 인체시험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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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 전통천연물
멀티오믹스 기반 맞춤형
바이오마커기술 개발
마커 전통천연물 멀티오믹스 기반 맞춤형 바이오마커기술 개발/멀티오믹스 기반으로 바이오마커를 개발하고, 바이오마커 기반 정보 분석을 통한 질병-천연물 효능 평가 및 개인 맞춤형 진단 기술 개발
09 2019.10
[인체] 오정화 박사, 안전성평가연구소, '구역별 간독성 평가법' 특허출원 안전성평가연구소, '구역별 간독성 평가법' 특허출원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안전성평가연구소는 ‘구역화된 간소엽 모사체 및 이를 이용한 구역별 간독성 평가방법’에 관한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구역별 간소엽 모사체 개념도 및 독성 평가 절차. 그래픽=안전성평가연구소. 최근 대체독성평가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면서 간독성평가를 위한 다양한 대체모델에 대한 기술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신약개발에서 약물 유래의 간독성에 대한 연구는 약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석방법이 개발돼 왔으며 1차 배양된 인간 간세포(Primary human hepatocyte)가 시험관 내에서 간독성을 평가하는데 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1차 배양된 인간 간세포는 시험관 내에서 불안정한 표현형, 개체차, 조작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비용이 높다는 점에서 한계점이 있다. 또 간조직의 대체모델 개발에 있어서 약물 대사능 개선에 관한 연구는 있으나 간조직의 미세 환경에 따른 간조직 구역별 기능성에 대한 연구 및 구역별 간소엽 모사 모델을 이용한 독성 스크리닝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정확한 간독성의 평가 및 예측을 위해서는 간세포 자체의 기능 뿐 아니라 간 조직의 미세 환경이 반영된 간독성 평가모델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1차 배양된 인간 간세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세포 모델의 연구 및 생체 내 환경을 반영한 간소엽 모사체 및 이를 이용한 간독성 평가 방법의 개발이 요구된다.   이 발명은 간조직의 구역별(Spatial location) 대사활성이 다른 특성(Liver Zonation)을 ‘인 비트로(in vitro)’ 내에 구현해 약물의 구역별 특이적 간독성을 예측·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간조직 모사 플랫폼 및 간독성 평가방법에 관한 것으로 구역화된 간소엽 모사체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간독성 스크리닝 방법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발명으로 제조된 구역화된 간소엽 모사체는 생체 내 간조직과 유사하게 1구역 2구역 및 3구역으로 구역화돼 있고 각 구역에 따라 약물에 대한 간독성을 평사할 수 있다. 아울러 간독성 평가 결과를 이미징 분석을 활용해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험관 내에서 구역에 따른 간독성을 스크리닝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게다가 간독성의 정성 및 정량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대체독성평가 모델의 실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연구진은 구역별 간소엽 구조체 제작 및 대표 약물을 이용한 구조체 유효성에 대한 실험실 단계에서의 검증은 완료했으며 향후 약물의 확대 및 정성·정량 분석에 대한 활용가능성을 고도화하기 위한 추가 검증 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특허는 안전성평가연구소 주요사업(BIT 융합 인체독성예측 플랫폼 기술 개발)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이공학개인기초 연구지원사업/전통천연물 기반 유전자-동의보감 사업)으로 수행됐다.     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47046622651608&mediaCodeNo=257 (이데일리)
28 2021.01
[사업단] 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자생한방병원, 한방 소재 표준화 연구협약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오른쪽)과 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 이도헌 단장이 27일 한방 소재 과학화 표준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병원 제공 자생한방병원과 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이 천연물 한방 소재 과학화와 표준화를 위한 연구에 힘을 모은다.자생한방병원은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단장 이도헌)과 한방 소재 연구 협력 및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방 소재에 대한 과학·표준화를 목표로 기술 및 정보 공유의 활성화와 함께 전문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를 실시한다.자생한방병원은 척추·관절 치료 경험 및 처방과 연구개발(R&D) 노하우를 바탕으로 천연물 소재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지난 2003년 자생한방병원은 척추·관절 질환 치료 한약인 청파전에서 신경재생에 효과를 보이는 신물질 ‘신바로메틴’을 추출해 미국 물질특허를 획득했다. 2011년 국내 제약사와 신바로메틴을 활용한 천연물 신약 ‘신바로’를 공동 개발해 최종 시판허가를 받은 바 있다. 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은 경험적으로 효능이 알려진 천연물 소재의 작용원리를 가상인체모델 등 융합 원천기술로 규명하고자 2013년 출범했다. 사업단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도헌 교수를 중심으로 천연물 소재의 인체 내 작용원리를 컴퓨터 가상인체모델과 융합원천기술로 규명해 헬스케어 신소재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은 "미래 먹거리인 천연물 한방 소재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 연구의 고도화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한방 소재의 과학화와 표준화 연구에 박차를 가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조선비즈 원문보기: 자생한방병원-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 한방 소재 표준화 연구협약 - Chosunbiz > IT > 과학/바이오 기타연관기사: 스포츠동아, 메디파나뉴스, 데일리한국, 한의신문, 글로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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